@Boradream 대한국민추도회 발기인 오세창은 대표적 독립운동가로 3.1만세운동 당시 천도교를 대표하는 민족대표였으며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은 인물입니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렸다면 경성의 유명인은 거의 자동으로 올라갔다는 의미입니다. 대정친목회, 경성부협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도 유명인들은 본인 모르게 각종 단체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고종 독살설은 허구이며 안상호는 고종 주치의도 아니었으므로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일본여자와 결혼은 누가 중매했든 친일행위와 무관합니다.
@Boradream 대한국민추도회 발기인 오세창은 대표적 독립운동가로 3.1만세운동 당시 천도교를 대표하는 민족대표였으며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은 인물입니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렸다면 경성의 유명인은 거의 자동으로 올라갔다는 의미입니다. 대정친목회, 경성부협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도 유명인들은 본인 모르게 각종 단체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고종 독살설은 허구이며 안상호는 고종 주치의도 아니었으므로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일본여자와 결혼은 누가 중매했든 친일행위와 무관합니다.
@Boradream 그러니까 똑걑은 링크 계속 복붙하지 말고 제가 반박한 내용에 대해 다시 반박하세요. 댁이 계속 똑같은 링크를 복붙하니까 저도 어쩔 수 없이 같은 내용을 복붙하게 됩니다. 대한국민추도회 발기인 오세창은 독립운동가로 3.1만세운동 당시 천도교를 대표하는 민족대표였으며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은 인물입니다. 유길준도 병합조약에 반대하고 흥사단을 조직했습니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렸다면 경성의 유명인은 거의 자동으로 올라갔다는 의미입니다. 대정친목회, 경성부협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에도 유명인들은 본인 모르게 각종 단체에 이름이 올라갑니다. 고종 독살설은 허구이며 안상호는 고종 주치의도 아니었으므로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일본에서 공부하다가 만난 일본여자와 결혼은 누가 중매했든 친일행위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