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_20260813_082842_Samsung Browser.jpg

 

하영 때문에 증조부 안상호 친일행각들 점점 밝혀지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선 친일인명사전 등재 검토 중이라네.

 

친일인명사전에 안 올라갔으니 친일파까진 아니라던 논리는

이제 어쩔?

 

참고로 민족문제연구소 왈, 친일 반민족행위자 기준은

적극성, 지속과 반복이란다.

대정친목회 가입해 꾸준히 활동한 것만으로도 충분하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