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에 나옴 독립운동가 곽한소의
자손인 곽노권 한미반도체 회장이
제일 높은가격 13억을불러
한국으로 가져옴
이유는 안중근의사의 유목이
일본인손에 들어가는걸 막기위해서
13억에 사들인 안중근 의사의 유품과
할아버지 곽한소의 유품을독립기념관에
기증
이것말고도 곽한소 회장은 23년 사망하기까지
독립운동가의 유품이 경매에 나오면 꾸준히
사들였다 전해짐
현재는 곽동신 회장이 한미반도체를
끌고나가는데
독립운동가 집안에서는 엄청성공한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