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바보도 아니고..집안어른들이 미리 언질을 해준것도 아니라면,과연 친일 행적이 얼마나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설마,집안 어른들이 응 우린 친일파 아니야
이정도는 아니야,친일 인명사전에도 없잖아? 이런 마인드는 아니었겠지?
그리고 조부가 소록도에서 헌신 했는지,인체실험을 했는지..이렇게 된거 사실관계를 분명히 해야 할듯.
기사들을 접해보면, 뭔가 친일의 행적은 있으나,매국노까지는 아닌것도 같고..
의사 신분으로써 일제에 반하며 당시 국민들을 위해 일하기도 힘들었을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저는 좀 아리까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