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마트에서 물건 구매하고 박스 포장하고있는데
커플로 보이는 20대 초중반 남녀인데 그 중에 자기들이 쓰던 카트를 박스포장하는 곳에 물건만 챙기고
휙 던지면서 가더라고요. 근데 제 옆에 아기띠하고있는 와이프등에 잘못하면 맞을뻔했네요....
머라고 할려다가 아기도 울고 힘들어해서 얼른 할 것만 하고 차타러 갔습니다.
요즘 20대들 싸가지 없다고는 들었지만.... 할 말이 없네요....집안 교육이 잘 못된건지. 기본적인 예의범절
이 어디로 갔는지라고 생각했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