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과제를 위한 입법을 대통령과 정부는
그동안 여러차례 말 했습니다.
간곡하게 부탁하기도 합니다.
에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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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초대 집권여당 대표로 1년을 지내고도
정부가 무엇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는지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집권여당 대표의 역할은
정부의 국정과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입법과 예산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당정 원팀’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외쳤지만,
정작 정부의 국정 방향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비협조적인 자세를 취해 온 것을 증명 합니다.
이정도면 방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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