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손에게 연좌제를 묻는건 좀아닌듯 하나,
직간접적으로 대대손손 경제적 또는 무형의 혜택을 받은건 사실일 터이고,
또한 방송에서 조상의 잘못된점을 누락한채 나름의 업적만(그것도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말한거는 매우 잘못된 사안이라고 생각함.
민족반역자로 분류되는 자의 자손은, 적어도 대중앞에 서는 직업 또는 공직에 나서면 안된다.
허... 참...
광복절 앞두고 이게 무슨 일인가...
민족반역자 집안은 자손들에게 윗대가 교육을 안시키는건가? 아니면 이젠 잊혀져서 괜찮다고 생각하는건가?
해방된지 80년이면 대략 3세대밖에 안지났는데 너무 안이했던것 같네.
참 좋은 이미지였는데... 씁쓸하구만
후손인 저 여배우가 무슨 잘못이냐고
연좌제 운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지금 대한민국 현실이 과거사 청산이
제대로 된 상태라면 저런 이슈 같은게
나오지도 않았을거..
이승만이 본인의 정치 생명과 독재를 하기 위해
살려둔 민족 배반자 친일파들이
지금까지 떵떵 거리면서 아주 잘 살고있고
독립 운동가 집안들은 풍비박산이 나서
그 후손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연좌제를 말을 안할수가 없음
본인이 친일파 후손이라면 사죄하고
입 닥치고 최대한 쭈구려서 사는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