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로 나왔던 여배우

이완용도 대정친목회 회원.
거기 회원이었던 증조할아버지가
'난 조선냄새 다 지운 일본사람'이라고 인터뷰한
신문기사 남아있음
조용히 지냈으면 됐을텐데,
예능프로 나와서
4대째 의사집안이라고 우쭐거리다 파묘됨
소속사가 멋도 모르고 사실무근이라고
둘러댔다가 뒤늦게 사실이라고 사과.
윤서인도 인증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