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에서 보고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에 확께네요..역시 연예인은 이미지야!!
그리고 조선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운 다산 정약용 선생의 후손인 정혜인하고 친일파 후손이 같이 드라마를 찍은게 아이러니하다!!
가족사만 말하지 않았더라도...
에효..
이건 명백히 부모가 잘못이다.. 가족사를 정확히 알려줘야지..
난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그리고 아버지가 증조할아버지가 친일파라는 것을 말씀 주셔서... 지금까지 날 아는 지인한테도
절대로 가족사 이야기하지 않는다… 너무 창피함… (증조할아버지가 와세대 대학 졸업 후 당시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사장까지 하심..)
부모잘못이크지. 3세대 걸쳐서 희석되고 사람들이 다 까먹을줄 알고 자기자식한텐 그냥 우리집 올드머니집안이야 ㅇㅈㄹ 하면서 친일행적은 꽁꽁 숨기고 연예인 데뷔까지 허락한게 결국 이렇게 된거지뭐 근데 별로 부끄러워할 필요없어. 전에 서태지전부인인가도 친일파 집안인데 몇년 쉬다가 지금 연예인 계속 해먹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