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방청(관할 소방서가 아니라 소방청!)에서 그 가게 앞에서 저 의인분께 표창장을 수여해줍시다.
수여식에서
"자칫 가게가 불 타 사라질 위기에서 가게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가게가 입게될지도 모를 피해를 막아주신 의인께 이 표창장을 수여하며, 가게가 변상을 요구한 소화기를 가게에 기증 하겠습니다. 소화기 값 물어 달라고 하신 가게 사장님은 이리 나오셔서 소화기를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저 식당 지금은 망하고 없을 꺼에요.. 저런 개 좆같은 새끼가 운영하는 식당이 제대로 일리 만무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했지요. 저런 대가리로 뭘 한들 성공할 수 없습니다. 아니 성공해서는 안됩니다. 병신 같은 새끼... 못 배워 쳐먹은 새끼... 상식이 왜 이리도 없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평생 무료 식사를 제공할 선행이었거늘...
그리고!!
소방청(관할 소방서가 아니라 소방청!)에서 그 가게 앞에서 저 의인분께 표창장을 수여해줍시다.
수여식에서
"자칫 가게가 불 타 사라질 위기에서 가게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고 가게가 입게될지도 모를 피해를 막아주신 의인께 이 표창장을 수여하며, 가게가 변상을 요구한 소화기를 가게에 기증 하겠습니다. 소화기 값 물어 달라고 하신 가게 사장님은 이리 나오셔서 소화기를 수령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