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은 17대 총선을 앞둔 2003년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바빠서)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내가 노사모가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고 악수 한 번 한 적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실제로 했습니다.

 

본인은 노사모 아니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