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이 워낙 없어서리

아부지나 남이나 폐차한다거나 하는거 가져다

운행했는데

이제 기존 모닝이(2009년식 예전 아부지 시장마실용 차)

 홀로 모시는 아부지  휠체어 싣기도

힘들고 아부지 모시고 장거리 선산가기도 힘들고 하여

구매?함요

원래는 그랜저 현찰박치기로 하려했으나 

잠깐 주식에 담가 용돈이나 번다는것이 그만..

넥쏘가 할부조건 이벤트하길래 그리고

집근처에 수소충전소가 두개나 있어서  숫소차로.

근데 오늘 차량인수하는데 블루포인트인가 20만점을

주길래 뭔가 물어보니 현대차 구매가 이번이 두번째라는

겁니다. 한참 생각을 해보니 23,4년전 전와이프가

제 앞으로 차 산게 있더라고요 ㅎ

암튼 비록 무사고 35년+2년이긴 하지만

모든것이 처음 접해보는 신문물이라 정신이 없네요

영맨한테 부탁해서 기능을 자세히 들었는데

기억이 벌써 가물~~

당분간 매우 조신하게 운전을 해야할듯요.

오늘 주차하는데 엄청 오래걸려씀

감이 안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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