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 정청래, 송영길이 서로 투닥 거리면 걱정할게 없음
결과 나오면 그 뒤로 다 정리 됨
그런데 전당대회 하기도 전부터 대통령이 중심이 되버려서 이 사단임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소위 명-청 갈등 프레임이 검찰개혁, 지방선거 명픽때
긴가민가 하다가 , 순방 귀국 당일 오만상 찌뿌리던 대통령이 송영길을 사저에서
만나고나서 기죽었던 송영길이 기세를 올리기 시작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건지 , 대통령이 전당대회 열심히 개입을 하는건지...
보통은 전자인데 이번에는 대통령이 개입하는걸로 보이는게 사실
이러니 분당 위험이란것.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민주당이 존속하는한 최고의 흑역사로 기록될것이고
당시 대통령은 이재명이였단 사실은 박제가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