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층에 테라스 부분이 반영돼 있다면 일체화 타설(갱폼에 반영)로 진행을 했을텐데 저층부(1~5층)만 반영이 돼 있어서 갱폼을 이용하는 특성상 후시공의 방법을 택한 것 같습니다.
(갱폼이용 외벽시공/추후 시스템 동바리, 비계등을 이용해서 재래식 공법으로 해당 테라스부분 시공 추정)
케미컬앵커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철근시공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함에도 근로자의 손에만 맡겨놓은 결과라고 보여지네요..
차라리 철근을 사전에 매립해놓고 그 철근에 연결해서 시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캔틸레버는 가급적 일체화 타설을 해야한다는 사항은 기본적으로 다 아실텐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