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체력 비교 영상이 웃긴 게, 왜 일반 남성과 경찰이 되려 그 동안 운동을 꾸준히 계속 해 온 여성을 비교하죠? 해당 시험을 위해 운동을 해 왔다면 나 같아도 지겠다. 일반 남자들은 저런 체력 시험 평소에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 해본 적 없는 체력시험을 당장 해보라고 하면 요령도 없는데? 저건 경찰이 되기 위한 사람들한테 유리한 비교라고 봅니다.
차라리 일반 남성을 일주일 정도 같은 훈련을 받아보게 하고 테스트를 했다면? 그런 식으로 비교해 볼 생각 안 했나?
추가로 남자든, 여자든 경찰 되려고 저 체력시험 운동 전~혀 안 하고 한방에 합격 한 사람이 있어서 저런 비교를 한 건가요?
개나 말들은 자신을 통제하려는 사람이 자신에게 겁을 먹고 있다는 것을 후각 청각으로도 알 수 있고 그걸 판단하는 순간부터 그를 자신보다 낮게 생각하고 통제에 따르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하물며 인간들은 더하지.
여경들이 쌍욕하는 문신돼지 양아치를 보고 겁 안먹고 제압할 수 있나?
니들은 항상 현장에서 벗어나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만 일하고 싶어하잖냐.
가디언이라는 건 떡벌어진 어깨와 두터운 팔근육에서 나오는 아우라로 범죄자의 실행의지를 꺽는데서부터 존재의 가치가 증명되는거다.
남경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는 그런 경찰이 필요한 거지 항상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게 바로 잉여인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