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가면 병원에 따라 이것저것 검사하며 돈 ㅈㄴ 빨아가는 곳 있고 증상 듯고 처방 내는 곳 있고....
뭐 결론은 비슷함.
처방약 먹으면 정상처럼 편안해짐.
약 끈으면 증상이 천천히 다시 시작됨.
경우에 따라 어떤약은 정액을 말려 버림 사정해도 느낌만 나고 액이 안나옴.
약 끈으면 다시나옴.
즉 수술 아니면 약으로는 증상 완화 끈으면 다시 안좋아지는 상황 반복.
병원 약 보다 쏘팔메토로 증상완화 효과 볼수 있음 쏘팔메토로 버티다 않되면 병원약 처방.
쏘팔메토 굿.
또한 달리기 베리굿.
런닝과 스쿼트 시작하면서 발기. 사정량. 전립선 증상 다 좋아지고 완화됨.
결론. 남자는 허벗지다. 쏘팔메토는 약이 아니라 영양제 같은거니 이걸로 최대한 버텨라.
전립선약은 탈모약 처럼 먹으면 좋아지고 끈으면 도로아미 타불.
@@ 수술은 전립선 태우거나 잘라내는 건데 이러면 부작용 없나요? 사정량이 나이 먹고 너무 줄어서 별로 나오지도 안던데 수술하면 그마저도 안나올까봐 겁나서 못함. 전립성 증상 발현되면 미칠거 같은데 적응되고 운동하고 쏘팔메토 먹고 하면 뭐 정상스러워 지니까..
운동하고 부턴 쏘팔메토 조차 안먹는데도 괜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