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희 이모부님은 유명 신문사의 기자님이셧어요....
조중동 안에 들어가는...
그런데....
주말마다 차가 바뀌시더라고요...``;;
종종 저한테도 차를 빌려주셧 거든요
신문사에 어느정도 브랜드는 다 차키가 꼿혀있어요
과장 부장급 이상은 그냥 그차를 쓸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모부는 부장급이셧고
주말이면 외제차를 끌고오셧어요
챠량 브랜드 회사에서 기름 만땅넣은 차를 언론사에 제공해줘요
직접 운행해보라면서...
근데 차량 자체가 유명한 고가 차량일수록
높은 분들이 타시고
부장급은 폭. 비. 아 등만 타셧거든요
그이상은 그이상 직급의 분들이 타세요
그리고 주말이나 평일에 차를 이용하고 차키를 다시 걸어 놓으면
그회사 분들이 다시 만땅으로 기름을 채워 놓고 키를 걸어 두시더군요
이건 100% 진실임...
실제 언론사 일하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는 처음 에 몰라서 기름 을 만땅 채워서 드렸거든요...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기름 앵꼬나도 다시 업체에서 만땅채워서 다시 가져다 놓고
신차 핸드폰 신제품 언론사에 무료로 뿌려준다고
그래서 저역시 핸드폰 신제품들 자주 바꿨거든요....ㅎㅎ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거임
실제 언론사는 핸드폰 및 신차 무상으로 타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