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KBS 라디오 전격시사(26.08.03) 인터뷰 

김용만의원과의 일 얘기하면서 

 "누군가 뒤에서 어깨를 `툭툭'쳤는데 그이후의 일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어깨를 '툭툭'치면서 저를 제가 느끼기에 

희롱했다고 느낀 부분은 이것은 제가 지금은 덮고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 전당대회 영상 여러각도 에서 돌려보니 

김용만 의원 손 움직이지도 않았네요..(자리도 바로 뒤도 아니고 두줄뒤였음)

동료 의원 '박쥐'표현도 그렇고 '한표 줍쇼' 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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