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부에서 술을 가져와서 먹으려 하길래 절대 안된다고 5번은 경고 했는데 절대 안먹는다더니 결국 먹길래
우리는 국세청에 걸리면 세무조사도 받아야 할 정도로 좋지 않다고 말했는데 그냥 계속 가라고 오지말라고 하길래
그냥 계산하고 나가 달라고 하니 '호로세끼'라고 욕하길래 경찰을 불렀거든요.
경찰 두명이 와서 나이 많은 경찰이 나한테 와서 어른들이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저한테 호통을 치더군요.
손님들 다 보는데 쪽팔려서워...
나도 열받아서 한소리 할려고 하니까 젊은 경찰이 와서 미안하다고 저분이 실수 한거 같다고 해서 넘어 갔지요.
동네서 배달도 해야 하는데 이것저것 잡아서 꼬투리 잡을까봐 참았는데 미친 경찰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