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는 정말 자발적으로 20대부터 시작해서 50대이상까지

 자유롭게 노무현 후보를 응원했던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누구를 조롱하지도 혐오하지도 않았고

 특히 온라인에서 활동이 매우 컸는데

 노무현이란 어떤 사람인지 알리는데 큰 역활을 했죠.


 정말 자발적인 운동이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당선과 동시에 해체되었죠.

 모두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뉴이재명 이라는 조직

 손가혁으로 시작했죠.

 온갖 조롱과 공격을 일삼았죠.

 상당히 폭력적인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