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건가?
예전에 이명박근혜 때도
윤석렬이 윤어게인할때
나는 솔직히 나는 왜 저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할까
이해를 넘어 저들의 편이 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겠라고요.
윤어게인이 이해가 되는건가?
이잼도 짬통이 되는 과정에서
문조털래유를 왜 나는 조롱하지 못하는가
내가 잘못된건가..
이번에 김민석송영길 보면서
내가 잘못된건가..
나는 왜 이해가 안가지 싶네요.
최근에 김민석 연설하는거 보면 무섭습니다.
검찰개혁 완료 됐는데 sns안올리는 짬통도 무섭고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어쩌면 저들이 말하는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
참..
노영희 유시민 발언 얘기할때 표정보니까
아..뭐랄까 이게 뭐지 싶습니다.
씁쓸하네요
결국 일베 놀이터로 되가는건가요?
댓글부대 엄청 많네요
지겹지도 않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