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어록 모음


"이재명 후보가 괴물처럼 언론에서 묘사된 면이 있지만, 

진짜 어렵게 살아와서 어려운 사람들의 처지를 잘 알아요. 

저는 그런 점이 좋고요."


"사위나 남편 고르는 거 아니잖아요. 일할 사람 찾는 건데요.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죠. 힘든 사람들에 대한 어떤 연민의 정이나 따뜻한 마음이 있고, 

그리고 마음먹으면 마음먹은 일을 영리하게 해내는 일 잘하는 사람이다."


"저도 물론 잘 보면 마음에 안 드는 점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두 가지 점이 좋아서 마음이 쓰이고 

그래서 이런 토론도 나와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중략) 편은 이재명 대표로 해 주십시오."



윤석열에게 대선에서 패배한 후에 했던 어록


"이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고 잘하셨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사랑한다는 말 드리고 싶다"


"패배했다고 해서 정치 인생 끝난 거 아니고 민주당 내에서도 이 점을 충분히 인식할 것"

비록 졌지만 훌륭한 캠페인을 치렀으며 정치적 자산이 유효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시민의 이 비평이 나중에 다시 대통령 선거에 나오는 큰 원동력이 된 것이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