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욕하고 싶고 부정하고 싶어도 

2026년 대한민국 정치적 담론을 유시민 홀로 쥐고 감 


국민의힘은 멱살잡이나 하고 워낙 수준이 낮아 국민 관심이 없음


보수 자리를 먹고 싶어하는 대통령이 내보낸 하수인들은 

국힘의 '중국 부정선거론' 처럼 '여당 신천지 위헌정당론' 이나 

수준 낮게 떠들고 있음 


유시민이 민주공화제와  , 위정자의 올바른 자세에대해 

수준높은 의제를 던질때마다 싱크대밑 바퀴벌레처럼 후다다닥 난리


국정에 대해 비판하는것 같지만, 대통령이 아닌 유시민이 대한민국의 담론을 주도하는것임 

유시민이 출마했냐?


하긴 국정원 감투 수준 의심되는 박선원나 , 

변절한 운동권 출신 김민석이 뭘 알기나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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