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혼자 선거전에 지지율 떡상시켜 놓아, 선거 수월하게 해 주었는데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올린 정청래는 그나마도 허겁지겁 먹다 체하고는
반찬이 짜니, 어쩌니 몽땅 이재명 대통령한테 지들 체한 이유까지 뒤집어 씌웠다.
평택에 공천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그럼 후원회장은 왜 맡은건데???
능력이 안돼니, 입으로만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만> 밥상 두들기며 시끄럽게 말만하다가,
그거 대안은 있어 하니….대안은 얼어죽을 대안. 그냥 입으로만 떠든다.
일년동안 한거라고는 1인1표제를 주구장창 떠들던데, 1인1표제의 가장취약점이
통일교, 신천지 등의 세력이다.
그럼, 이런 세력 척결을 위한 방안도 세웠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런거 얘기한다고,
지들이 마치 신천지 당사자들인것처럼 또 숟가락으로 밥상만 두들겨서 시끄럽게 만든다.
최민희가 출연한 장르만여의도 보면, 최민희는 대부분의 질문에 몰라, 몰라, 아몰라만 시전한다.
도대체 아무것도 모르면서 최고의원은 왜 하려 하는지.
정청래지지 패거리들은 그나마 이제는 이재명대통령지지율 다 써먹었는지 오히려 이재명대통령 저격을 시작했다.
오죽하면 국힘당 패널들이 지들보다 더 찰지게 이재명대통령 후드려팬다고, 반성한다고 할까.
이번에 정청래가 당대표되면 이재명대통령 레임덕 올꺼라고 그점을 다들 걱정하는데,
나도 그게 제일 걱정이다.
지금도 어물전냄새타령하면서 까대는데, 오죽할까 쉽다.
오늘도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AI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민주당에서 이재명대통령 쉴드를 쳐 주기를 하나,
국힘 주진우처럼 상대당 저격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기를하나.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