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유시민이 말하는 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그냥 정도를 말하는 겁니다.
일베나 뉴재명이 하는 것처럼 꼬고 왜곡하고 조작하는 언어가 아니고, 쉽고 바른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 거에요. 분탕질을 걷어내는 느낌.
물론, 계속 지롤들 하겠지만 말이죠.
경찰 견제 대책도 없이 무작정 검찰 수사권 다 빼앗으면 그 폐해는 결국 국민들한테 돌아갑니다. 이제 겨우 1년 된 정부가 국정 동력 끌어올려야 할 시기에 대책 없는 이상론만 늘어놓으며 뒤에서 정부 흔드는 이유가 뭡니까? 현실 정책과 국정이 어디 말 한마디로 뚝딱 되는 건 줄 아나 보네요.
((05년 유시민))
"지지자들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해서 그래서 모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서 대연정을 하자고 하니까
국민의 뜻을 배신하는 거라고 욕을 하면 대통령은 어쩌란 것이냐?
대통령이 지식인들, 언론인들한테 찍혔다는 건 알겠는데 아무리 찍힌 사람이라 하더라도 언론과 지식인들이 이렇게 대할수는 없다 내가 보더라도
지금 언론인들과 지식인들이 하고있는 행위는 이건 대통령 조롱하기, 대통령 모욕하기, 처음에는 대통령 때리기였고 지금은 대통령 모욕하기 조롱하기예요
그래서 자기들은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고 지적 만족감을 느낄지 모르지만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이겁니다
지금 한겨례, 경향, 오마이도 상대적인 진보적인 매체 까지도 이 경우는 노무현이 우회전을 한다고 해서 계속 비난을 하고있고
지금 단계에서의 대통령 조롱하기는 어느 지경까지 왔냐 하면 대통령의 말씀을 왜곡하고 그걸 훈계하는 식으로 대통령에게 침뱉고 조롱하는걸로 모든 진영이 도배되어있어요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모든 매체에서.. 이것은 매우 비열한거예요"
내로남불의 끝판왕 요즘 본인 거울 안보나?? 본인이 출연했던 방송 여기 저기 많이 퍼지는데 모니터링 안하나?
악마도 그런 악마가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