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개가 짖는 소리와 비슷하다,,,
밥 달라고 떼써는 늙은 노친네 악다구니다,,, 686들 자리 내놔라는 악다구니지,,,
지난 총선때 임ㅈㅅ이 공천 못 받은 거와 이번 보궐선거에서 조국이를 밀어주지 않은 것에 대한 악다구니다,,,
증축이니 재개발이니 하는 말은 다 개소리다,,,
60 넘어면 뇌가 썩는다고 고백한 686 늙은 노친네는 입을 닥치고, 조용히 낚시터나 가자,,,
유시민 작가님이 민주당을 세게 비판한다고 해서 민주당이 싫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권력이 어떻게 사람을 바꾸는지 그리고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어디까지 흘러갈 수 있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더 독하게 말하는 것 아닐까 싶다.
권력은 감시와 견제가 있을 때는 스스로를 돌아보지만 그게 사라지는 순간부터는 양심보다 이익을 먼저 계산하기 시작한다. 이건 어느 정당이든 피해 갈 수 없는 권력의 속성이다. 민주당도 이제는 거대 권력이 된 만큼 내부의 경고나 외부의 비판을 불편한 소리 정도로 치부하고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다. 권력은 견제받지 않으면 안주하게 되고 안주한 권력은 결국 국민과 멀어진다.
지금 유작가님이 안팎에서 거센 공격을 받는 것도 단순히 민주당을 비판해서라기보다는 신천지나 리박스쿨 같은 세력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해석이 맞는지 여부와 별개로 그의 발언이 여러 이해관계와 충돌하면서 논란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결국 유작가님의 쓴소리는 민주당을 흔들기 위한 공격이라기보다 권력이 스스로 무너지지 않도록 하라는 경고에 가깝다. 진짜 지지자는 무조건 감싸는 사람이 아니다. 잘할 때는 박수쳐 주고 권력이 오만해질 때 가장 먼저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지지자다.
옆집 개가 짖는 소리와 비슷하다,,,
밥 달라고 떼써는 늙은 노친네 악다구니다,,, 686들 자리 내놔라는 악다구니지,,,
지난 총선때 임ㅈㅅ이 공천 못 받은 거와 이번 보궐선거에서 조국이를 밀어주지 않은 것에 대한 악다구니다,,,
증축이니 재개발이니 하는 말은 다 개소리다,,,
60 넘어면 뇌가 썩는다고 고백한 686 늙은 노친네는 입을 닥치고, 조용히 낚시터나 가자,,,
유사시민 촉새평론 노친네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