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임. 국민이 피해보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숙의하고 대안마련하라는건데
아묻따 폐지만 외치는게 정치인임? 국민의 이익을 위해 뛰어야할 정치인이 국민이 피해를 입던 말던 폐지!!!!!
이게 맞음???
이재명대통령이 정상인거죠.
이재명대통령이 자기가 검찰에 피해봤으니 부작용이 있든지 말든지 폐지하자고 밀어붙히면 그때 이재명대통령을 욕해야되는거 아닌가???
지금 이재명대통령은 진심 자기 안위걱정안하고 국민생각만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한 말이 있음.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당하신 것은, 상대를 나와 같은 인간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반드시 참극을 부른다.'
즉,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찰이 개기는 모습을 보였으면 작살낼 사람임.
근데 반대로, 무릎 꿇고 이재명 대통령의 칼이 되겠다고 맹세하면??
그래서 정치인의 순진함은 때론 죄가 되는 것임.
(검찰놈들의 말을 믿음? 걔네들은 상황이 바뀌면 말 따위 바꾸는 건 일도 아님.)
결국, 검찰이 노리는 게 뭐겠음?
다시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이 '기득권 카르텔'을 되찾는 것.
다시 도청과 검찰케비넷으로 모든 정치인, 경제인, 언론인, 연예인들을 발 밑에 무릎 꿇려 '검찰의 개'로 만드는 것.
검찰은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과 '한 편'이 될 생각이 없음.
돈과 권력의 맛에 찌든 놈들이, 진짜 월급이나 받으면서 도덕을 지키고 정의를 위해 빡세게 일하겠음?
그 스스로가 '기득권'이 될 생각 뿐임, 그럴 능력도 있고... 기득권 패거리들도 그래로 남아있음.
지금 검찰은 필요에 의해 잠시 몸을 낮췄지만 결국, 검찰은 반드시 이재명 대통령을 죽이려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