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한 우국지사를 보았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수 십년간 쌓인 고증적 사안, 사건, 그 결과 등을

 

토대로 현 시국과 비교한 교과서 같은 비평이었다.

 

"내가 대통령을 이길 이유가 있나? 이길 수나 있나?

 

다만, 지금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후회로 남을

 

것이고, 이 이야기에 공감하는 국민들이 일어서기를

 

난, 잘못되도 좋으니 대통령의 뜻이 국민적 지지를

 

받아 성공하기 바란다."는 그의 말에 눈물이 났다.

 

대쪽같은 절의를 보았다. 나도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님, 부디 경청하시고, 잘 판단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