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끌어안아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도 한계가 뚜렷하지.
5.18 민주화 정신을 부정하고 혐오 발언 자체를 자유라고 포장하는
그런 사람들까지 끌어안아 만든 중도확장은 말 그대로
대통령의 자신감 과잉이 맞잖아.
내가 다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뜻 아냐?
근데 결과는?
그래서 계속 이런식으로 가면 실패할 수도 있다. 라는 말. 비평가가 못할 소리인가?
이게 어디를 봐서 이재명 정권 망해라. 고사 지내는 소리로 들리지?
십상시란 표현을 써서 좀 그렇긴 한데, 원래 몸에 좋은 약은 좀 쓰고 지랄맞고 그래.
당장 달달하다고 그런것만 찾으면 당뇨 와요 이 양반들아. 주변 십상시들 없나 살펴봐야 할 때.
기본적으로 유시민이든 김어준이든 이재명 정권 실패하면 무사하지 못해.
근데 뭘 망하라고 난리친다고 그러시나들.
매 들어야 할때 안 들고 오냐오냐 키우면 배재고 야구부 애들 꼴 납니다.
잘하는건 잘한다 칭찬하고 아니다 싶은건 아니다 비판하고...
누구든 이 비평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고, 또 그걸 허용하고 귀기울이고...
이게 상식이고 그 상식의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민주당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