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진보진영을 지지하고 찍어줬다.
역사적으로 계엄정국이든 탄핵정국이든 진보진영은 어쨌든 합당 또는 단일화로 뭉쳐야 겨우겨우 선거에서 승리했다.
데이터가 그걸 증명하지.
그런 의미에서 합당론이 나왔을때 국힘제로의 뜻으로 합당또는 단일화를 말했고 지지했다.
그랬더니 문조털래유 꺼져라... 딴지가서 놀아라... 이 지럴 하더라.
난 딴지에 가본적도 없고, 그때 문조털래유가 뭔지도 몰랐다.
그래서 선거결과가 뭐냐? 폭망과 분열이야.
그럼 그 폭망과 분열이 왜 일어났을까? 차기권력에 대한 갈등이지.
근데 직간접적으로 이익과 연관된 사람들이야 그렇다 치자.
그런데 이익보단 민주적 가치를 더 추구하는 일반유권자들을, 지들 이익에 따라 갈라치기를 하고, 이용해 먹는게 난 굉장히 열받고 화가 나는거다.
그중에서도 뉴이재명이란 세력이 그런경향이 더 심한것으로 판단 되더라.
현재 전당대회를 앞두고도 마찬가지야.
정청래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김민석 송영길이 더 싫어.
유시민의 말에 백퍼센트 동의하지는 않지만, 말하는거 들어보면 이익보단 가치에 더 비중을 두고 얘기하기 때문에 동감하는 사람들이 많은거라고 생각한다.
본인입으로 60넘으면 대갈통 썩는다고 생각하니, 적어도 공직을 수행하는건 아닌거고, 동의를 하든말든 자기 생각을 말하는게 뭐가 잘못된건가?
@벌레는일베로 김민새가 지금 갈등시국에 만들어진 용어요? 24년전에 만들어진 용어야. 이 양반아.
그리고 새끼? 말같잖은 소리 하고 앉았어.
그리고 ABC분류가 정치권과 직간접적으로 이익의 관점으로 봤을때 나눈거지, 일반 시민을 향한 분류가 아닌데, B시민 하며 뭔 헛소리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