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능문제인지...
아님 조직적인 물타기인지....
둘 다 인건지.....
'경찰이 부실하다. 검찰이 감독하자'
이거랑.....
'아니다 검찰을 믿을수 없다.'
이거랑......
동네 양아치랑 깡패랑 사는데
어느 쪽이 더 나은지 토론하는 멍청이들 같아 보임.
일단 '깡패를 처리하고 양아치를 잡으면 됨.'
그런데 멍청이들의 논리는
'깡패를 처리하면 양아치만 살아 남는다'
혹은
'양아치를 처리하면 깡패만 살아 남는다'
이걸 논리라고 떠들고 있음.
그리고 우리는 그 물타기에 속아서 같이 부화뇌동하고 있음.
둘 다 문제면 둘 다 바로잡아야지....안 그래요?
단지 누굴 먼저 바로 잡을지 순서가 있을뿐이지....
예전 증기기관 나오니까 악마의 기계라고
반대하던 시절이 있다고 하더만.....
그 수준에서 한치도 발전하지 못한 이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자구요.
검찰개혁 끝나면 경찰도 바로 잡아야지.....
뭐 경찰한테 모든 권한을 다 주는 것처럼
선동하는 애들한테 속지 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