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강서 목동 전시장 방문 후기
어제 11일 토요일 오전 벤츠 전시장 찾아감
건물뒤로 갔다 건물 앞으로 주차가능하다해 앞에 도착하니 9시30분. 온라인에서 시승은 오전9시부터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침인듯해 10시~11시간대 예약함.
건물 앞에 주차하고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잠겨 있음.
이런 상황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그냥 건물 밖에서 기다림
정확하게 9시56분에 현장 사진찍어 두고 건물앞에서 차돌려 나옴 그때까지 전시장에 아무도 안나옴
오픈이 10시라고 출입문에 나와있음
차 돌리는데 안전요원 복장한 사람 건물내에서 바라봄
그때까지 건물 밖에는 안나옴
도대체 온라인 시승은 왜 받는건지
시승 후 지난 6일 오전 방문 확인 전화까지 받았는데(조**차장)
그리고 일정 확인 알림톡을 8일과 10일까지 보내고
저는 중림동 거주하며, 시승 차량이 강서 목동 전시장만 가능해 예약하고, 주말 아침에 배우자와 나갔는데 그냥 허탕치고 시간 낭비하고, 돌아오는 길에 핀잔 듣고 그 시간까지 전화 연락도 없고
벤츠가 고객을 가려 받는지 아님 주말에 출근하기 그런지 여하튼 상당히 배짱 영업하는거 같아 속상한 기분으로 돌아와서
여기에 불만과 속상한 의견 남겨봅니다.
참고로 예약은 E350 이며,
지금은 그랜저IG, 이전은 SM7, 그랜저TG
이제는 벤츠로 가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