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못된 짓 하면 니 부모가 욕먹는다. 집에가서 부모님께 욕먹고 쳐맞을 것 생각하면.. 못된짓하기전에 잠깐 참아봄.
그 부모를 힘으로 이겨볼려고 했다가 동네 소문나면
온 동네에서 애비애미도 모르는 짐승같은 놈이라고 죽을 때 까지 욕먹고 산다... 이 생각하면 부모에게 못덤빔.
남녀가 혼인 전에 관계를 하면 끝까지 책임져야한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어.. 함부러 못함.
안하면.. 동네 방네에서 책임지라고 지나갈 때 마다 한소리 함. 그 생각 하면 본능이 죽어 버림.
학교에서.
수업중 떠들면.. 앞으로 불려나와 꾸중. 얼차레. 교화봉 선사함.. 쪽팔려서 왠만하면 조용히 함.
선생님께 반항하면, 학교에서 불려가 반성문 쓰게하고... 이를 거부하면 봉사, 부모님 호출, 안되면 정학, 안되면 퇴학... 딴학교 가서도 그러면 퇴학.. 다른데서도 안받아주면.. 저어기 섬마을 학교로 전학가야 학교를 다님.
방과 후 밖에서.. 경찰서 가고, 선생님 호출해서.. 그다음 은 학교에 가서 다시 위의 과정 반복..
성인이 되서 못된짓 하면 일단 동네에서 낙인 찍히고, 부모님 욕먹이고.. 그마져 안되면.. 정의의 용사가 나타나 응징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묵인함.
그마져 안되면.. 교도소 끌려감..
여기서 교도소가 어떤 의미가 되어야 할까요?
내 생각에는 아무리 흉악 범죄자라도 교도소는 산 사람이 갈 곳이 못된다는 의미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양아치가 교도소 갔다와서도 양아치하는 이유는 교도소 갔다올만 하니까 아닐까요?
강도나 살인범이 복역 후 다시 반복하는 이유는 자기는 죽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교도소 1년6개월 갔다 오면 군대 면제됩니다.. 설마 이런 미칫짓을 하는 사람은 없겠지요만.
윤석열있어서 그른가? 이게 왜 논쟁거리임? 교도소에 에어컨? 죄짓고 반성하라고 보낸곳에서 뭐?
교도소 살만해지면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게.. 편하게 있을수 있는데 뭔교화가 된다는거임? 진짜 다시들가면 죽을수도 있겠다. 절대 죄지으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하게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