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가 울 어무이 소금 잔뜩 사다가 베란다 큰 항아아리 두어개 사서 그 안에 벽돌 두어개 깔아서 수년간 보관하면서 사용 했거든요.
근데 가끔씩 항아리 옮겨달라하시면 어렸을땐 이해가 안되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집에서 직접 음식을 하면서 이런저런 소금을 먹어보니 항아리에서 1~3년간 간수가 빠진 그 소금이 확실이 쓴내없고 맛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비싼 된장,고추장은 간수 뺀 소금으로 담는다네요.
3년이상 간수빠진 소금은 보석과도 같으니 잘 맹글어 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