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국 없는 조국당 버립니다.

그렇다고 조국이 다시 돌아와도

조국도 조국당도 다시 

쓸 생각은 안생길거 같아요.

 

정치의 희생양, 정치의 피해자.

말고 (피해자는 차고 넘쳐요.)

 

어떤 정치를 지금 해냈는가,

어떤 정치를 하고자 했는가,

어떤 정치를 앞으로 할 것인가,

어떤 비전이 그에게 있는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가,

 

뭘 할것인지 뭘 어떻게 할건지

뭘 위한건지 전혀 감도 안옵니다.

 

당선되기 위해 정치를 하는것이

아니라, 올바른 정치를 하기위해

 당선이 되어야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