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안에 그냥 쏟아 보관하던 철도를 정리하려 합니다...
대충 종류별로 담아보니 이건 아니구나... 깨닳고...
종류별로 포장하기로 마음을 먹었섭니다.
중간중간 상태도 재 확인할겸...

다리도 있고...
선로 변환기 컨트롤러가 몇개인가...
트랙 변경은 다 텅레일로 합니다....
자석으로 신호를 주면 텅레일이 움직이는 방식입죠...
이건 기차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녹색에서 적색으로 변하는 신호기...
선로 끝
교량형 철로도 있네유
교차로도 있고...
1시간동안 종류별 / 길이별로 포장하고 더 큰 박스에 옮겨 담았섭니다...
카토의 v 시리즈를 전부 다 갖고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