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큰집에 

 

친척들이 다 모이는게 당연한? 느낌이였는데

 

 

요즘엔 각자 시간을 보내거나

부모님댁 정도만 다녀오는 추세로 점점 바뀌는

분위기인것 같군요ㅋ

 

생존소식 정도만 전하고 각자 자유롭게 연휴를

즐기는거 같네요 ㅋ

 

 

 

9262.jpg

 

부모님 모시고 전북 고창에

선운사 라는 절에 가다가

 

들른 풍천장어 전문점

 

초원 +_+

 

9259.jpg

 

 

9261.jpg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맛있긴 맛있음

 

김치에다 쌀밥만 한입해도 감탄하면서 먹음 ㄷㄷ

 

 

9260.jpg

 

장어 맛나게 먹고

 

 

 

 

 

9263.jpg

 

선운사 라는 절에 왔는데

 

뻥좀 보태서 주차하는데 30분 넘게 걸림 ㄷㄷ

 

 

 

9264.jpg

9265.jpg

 

선운사 초입

 

도립공원에 있는 꽃들

 

 

9266.jpg

 

 

선운사 폭포

 

비가 왔던터라 습도가 좀 있긴 했지만

 

시원한 산공기 굿굿

 

 

 

9267.jpg

 

우리집은 딱히 종교는 없는데

(부모님만 가끔 절에 다녀오시는 정도?)

 

엄마가 사주신 염주팔찌 와

네잎클로버 팔찌

 

액운을 막아준다고 하는데 평생소장각 ㄷㄷ

 

 

 

 

9217.jpg

 

 

톨비도 무료인데 지티로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9281.jpg

 

 

9280.jpg

 

당충전도 하고

 

 

 

9286.jpg

 

연휴 마무리로 세차하고나서

이뻐서 한컷 +_+

 

요즘 차사진도 잘 안찍는데 

 

오랜만에 찍는느낌 ㄷㄷ

 

별볼일없는 국산차지만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이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