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셰어링 쏘카(Socar)를 이용하다가 대기업 CS의 기만적인 대응과 황당한 일처리를 겪어 공익 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고객이 반납을 10분만 늦게 해도 페널티 벌금과 손해배상을 엄격하게 뜯어가는 쏘카가, 정작 자신들의 100% 과실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고객의 목소리를 완전히 짓밟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겪은 일체의 거짓 없는 시간순 경위입니다.

1. 새벽 4시 배차 실패 및 일방적 방치 (사건 발생)

  • 새벽 4시 출근을 위해 쏘카 '부름(딜리버리) 서비스'를 사전 예약하고 결제를 완료함.
  • 예약 시간이 되어도 차량은 오지 않았고, 사전 안내 문자 한 통 없었음.
  • 문의하자 뒤늦게 "기사 배정이 안 됐다"며 새벽 길거리에 방치된 채 차량이 있는 곳까지 직접 택시를 타고 가 수색하여 수령하라고 통보함.

2. 출근 차질 및 실질적 금전 피해 발생

  • 새벽 노상에서 차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여 새벽 5시 업무 출근 스케줄에 1시간 지각함.
  • 이로 인해 [직접 지출한 택시비], [1시간 연장근무 수당  손실], 그리고 **[직장 내 근태 신뢰도 추락]**이라는 명백한 실손해가 발생함.

3. 쏘카 고객센터의 '내로남불'과 말바꾸기 (CS 통화 과정)

  • 쏘카 측에 정식 항의하자 "내부 규정상 현금 배상은 절대 불가능하다"며 다음번에 돈 내고 또 쏘카를 이용해야 쓸 수 있는 **'자사 크레딧(쿠폰)'**으로 덮으려 함.
  • 통화하는 상담사/관리자마다 제시하는 마지노선 금액이 4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