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커버렸지... (2) 이미지 26.09.08 21:39 추천 22 조회 3179 성수동노숙자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이제 좀 선선해 져서 아들녀석과 한강 드라이브 좀 했네요. 항상 뒤에서 아빠 같이가 하면서 따라오던 녀석인데... 언제 이렇게 커버린거냐.. 아들.. 날 버리지 마라.. 쏜살같이 사라져버리는군요 ㅋㅋㅋ 추천 2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