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7.jpg

사진 기술이 없어서 최신 개럭시로도 아름다움을 담을 수가 없네요.

영광 백수 해안도로 일몰입니다.

4873.jpg

화장실 갔당오니 갑지기 소나기네요. 

얼마만에 비구경인지..

어제 밀양댐 바람 쐬러 갔더니 수위 엄청 낮던데...

여긴 반가운 비가...

프로 집돌이라 휴가 내내 집에서 에어컨만 쐬다 나왔네요.

돌아갈 길이 막막...

다음 미션 주유소 찾아 삼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