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침운전길에 진짜 삐까번쩍인 차량한대가 

내앞을 스치면서 지나가는디..어후야..차량 상태가

S++급인 투카..차선 스물스물하게 잘타면서

가는것이..예사롭지가 않은 포스에..일단 따라가자

생각끝에 따라감..너무이뻐서.$진심..차량 정차후

차주분에게 차가 너무이뻐서 따라왔다고 말하고

이야기를 나눔..차주분이 출고후 1인신조로 타고있다했음..관리는 강남쪽카센터에서 지금까지 받아오고있다하심..차가 너무 이뻐서 6십되는 연세에뽑으셨다고...참고로 운전자분에 80이 넘으신 여성분이심..

뒤에서 운전실력으로 봤을때는 진짜 상상이안가는 연세의 운전 실력이셨음..

요즘 간간히 차를 팔생각도 하신다고..

너무나 멋지게 살아오신분 같음..

어느정도 여유있게 살아오신분 같음.

차는 진짜 신차같음..내눈엔..

근디 진짜 이런 무사고 1인 신조 투카가 있을줄이야..

키로수도10만이 안됨..6ㅡ8만인가 그랬음..

또 뵈러 가야것음..알고보니...나랑 가차운 곳에

살고계심..

저 문짝은 아파트 주차장서 코너 돌다 긁혀서

도색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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