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15인승 유아/유치원생 전용차량 시승기는
시배목에 없는 것 같아 짧게 올립니다
출고 때부터 어린이전용시트, 경광등, 전동접이식발판,
stop사인 특장으로 개조되어 출고되는 특징이 있네요
출력 :
시속 110킬로 리미트 작동하여 고속도로 추월은
민폐이므로 무적권 하위차로 주행
주행 멈춤이 많은 도심주행에 사용에 충분한 토크나옴
승차감 :
승용느낌의 푹신하면서도 준수한 댐퍼세팅이 괜찮은 편
ADAS :
요즘 차 답게 느껴지는 최신문물 느낌
차로유지보조(LFA), 전방충돌방지보조(FCA)는 굿
연비 :
LPG 연비는 다소 아쉽지만 소음 정숙해서 괜찮음
3.5 V6 회전질감도 부드러운 편
예전에는 디젤 어린이보호차도 있었지만
현재는 디젤차량은 신규등록 불가함
기타 :
뒷좌석은 모두 유아전용시트라 탑승은 권장하지 않음
매번 시동 끌 때(Key off) 몇 분 이내에 실내 맨 뒤에
위치한 어린이 확인버튼을 눌러줘야 함
만약 이 버튼을 누르지 않을 경우,
배터리 방전될 때까지 루프 경광등 및 경보음 계속 울림
편의성 :
슬라이드 도어는 양쪽 모두 작동하지만
접이식 전동발판은 차량 오른쪽 아래에만 있음
야간 운전시 어댑티브 오토하이빔 훌륭함
최고급사양이 아니라서 통풍시트가 없어서 아쉽긴함
(히팅스티어링휠, 히팅시트는 있음)
사이드미러가 스타리아보다 1.5배 큼(볼록거울내장)
시야가 다른 SUV보다 높아서 운전할 때 시원시원함
단점 :
법규에 의해 틴팅불가 (가시성 80%이상 확보해야함)
안그래도 광활한 면적을 자랑하는 윈드실드와 엄청 큰
좌우 1열 사이드글라스에 요즘같은 여름에 운전하면
ㅎㄷㄷ
약간의 과장을 보탠다면 운전석 앉았을 때 허벅지가
밖에서 보일 수도 있음
그리고,
운전할 때 평소보다도 신경써야할 것이 많음
속도 신호 차로변경위반, 정지선준수등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포함하여 당연히 지켜야할 것들임
한 줄 요약하면
승합차치고 이정도면 매우 잘 만들어진 느낌임
그래서 그런가 가격도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