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앞 타이어 실밥이 보이는 상태로 주행하다
어느 휴먼 인디케이터(?)가 경고해준 덕분에
타이어를 신품으로 모두 교체하였습니다

실밥 나올 때까지 탄 건 운전병때 보고 두 번 째네요
3년 동안 4계절 내내 수고해준 넥센SU1 썸머타이어
쓸만한 타이어인데 단종으로 인하여
더 이상은 구할 수가 없네요
한국타이어 벤투스 S2 AS로 갈아탔습니다
앞 뒤 모두 교환했는데 출퇴근용으로 괜찮은 듯
두께가 30mm 인데 이미
한계치 26mm이하까지 써서 양쪽 교환하였더니
저속 제동시에 발생하던 끽~! 고주파 소음이 해결되어
횡단보도 앞 보행자의 째려보던 시선도 사라져서
기분이 홀가분합니다 ㅎㄷㄷ
실수로 그만 트레일링 위쪽 링크가 꺾 to 임
매우 짧은 시간에 해당 바퀴만 땅에 떨어뜨리면(?)
저렇게 된다캅니다 ㅎㄷㄷ
부품 주문해서 (아래 표에서 3번 제품)
교환하러 가는 길에 뚝~! 소리와 함께 사망 ㅎㄷㄷ
10분만 더 가면 도착인데 ㅠㅠ
10분 동안 비상등켜고 민폐 저속주행한 끝에
겨우 샵에 도착하여
신품으로 상하 링크 모두 교환합니다
틀어진 휠도 얼라인먼트 작업실시


자주 가는 휠샵에 미리 주문해둔
하이퍼고스트크롬 컬러의 새 휠로 교체~!
색상이 맘에 듭니다
TS는 예약하기도 어렵고
가까운 동네 검사소에서 종합검사 진행하였습니다
관능검사할 때 시동걸어서 배기음 머플러 확인
하체 상태확인 후 단계별로 꼼꼼하게 검사 ㅎㄷㄷ
27만킬로인데 배출가스 포함 대부분 양호합니다
이정도면 노인치고는 훌륭하네요
앞으로 더욱 학대해서(?)
50만킬로까지 찍어야겠습니다 ㅎㄷㄷ
락오토 없었으면 어쩔 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