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수동노숙자입니다. (2) 이미지 26.07.13 16:51 추천 5 조회 1060 수정 26.07.13 17:03 성수동노숙자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오늘 같은 날은 입돌아.. 아니.. 삶아질거 같아.. 노숙은 못할거 같습니다. 시원한 바닥에 배깔고 누어있는게... 징짜 덥네요.. -_-; 추천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