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지런히 출동하고

예전에 타던 흰둥이 86을 도로 업어오신 포르쉐 아저씨랑

멜론 냠냠 하며 바람쐬고 있는데...

 

어? 파랑 GR86이 돌아다니더라구요.

아... 원래 오던 그 분이구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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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GR86에서 백색왜성님이 내리시더라구요?

 

순간 뇌정지가 왔는데...

왜성님이 밝은 미소로 차 바꿨다고 하며 오시더라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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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키로수 4자리 초반의 신차급 ㄷㄷㄷ

이렇게 깨끗한 엔진룸 오랜만에 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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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이 고오오오급인데

이렇게 티없이 맑고 깨끗하다니 ♡

색깔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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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름답다 +_+

 

왜성님 부럽네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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