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낙하물 차량 찾지 못해... 자차 처리로 진행했습니다.
쩝.. 지들이 잡아야지 그걸 왜 피해자한테 잡으라고 하는건지...
수리가 완료되었다 연락이 와서 차를 찾으러 과천으로 ㄱㄱ

처음 와보는 경마공원 역.. 한산하군요.

수리맡긴 공업사가 외곽에 있어 지하철역에서 꽤 걸어가야 합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기분이도 좋구나.

주변 풍경도 보면서.. 15분 정도 걸어서 도착.

데헷.. 니가 이래저래 고생이구나.

허허.. 안드로이드 오토는 왜 갑자기 연결이 안되는거지..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