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불안불안 하기도 하고, 저렇게 까지 하면서 수주 해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
결국, 나토 중심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유럽밀착 정치적선택이 독일을 선택한거 같은데.
현대차까지 나서서 수소단지 사업까지 원팀으로 밀어붙였는데 결국 떨어졌네요.
솔직히 저렇게 까지 캐나다에 밀어줘야 하나 싶긴 했는데.
떨어져서 아쉽긴 한데 이참에 우리나라 잠수함전력에 관해선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서 마냥 기분나쁘지만은 않네요.
처음부터 불안불안 하기도 하고, 저렇게 까지 하면서 수주 해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
결국, 나토 중심의 지정학적 역학관계와 유럽밀착 정치적선택이 독일을 선택한거 같은데.
현대차까지 나서서 수소단지 사업까지 원팀으로 밀어붙였는데 결국 떨어졌네요.
솔직히 저렇게 까지 캐나다에 밀어줘야 하나 싶긴 했는데.
떨어져서 아쉽긴 한데 이참에 우리나라 잠수함전력에 관해선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서 마냥 기분나쁘지만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