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사라진 이유는 예전 전쟁 전술(?)이라서 일 것 같네요. 그리고 기동 장비도 많이 생겼고
위성정찰이나 드론이 있기에 우회 전술 같은 건 딱히 쓸모가 없어진 현대라서...
공격을 위한 기동 측면에서는 적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우회하거나 야간에 기동을 하여 동틀 무렵 공격하려는..
후퇴/재집결을 위한 것도 있을 것 같고요.. 장거리 행군을 해본 부대와 해보지 않은 부대의 차이는 클 테니까..
비슷한 궁금증이 있던 터라.. 이상 뇌피셜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