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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전 우리는 크나큰 비극을 겪었습니다.

두번 다시는 그런 비극을 없어야 하며, 또한 그런 비극을 또 경험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자유,민주주의,평등 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건 거져 얻은게 아닙니다.

그걸 지키기 위해 수많은 우리의 아버지,어머니,형,누나 등등의 피 와 눈물로써 지켜온것 입니다.

 

또한 널리 이름로 잘 안 알려진 동방의 한 국가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여러국가들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려가며, 뿌려가며 지켜온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댓가 없이 단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 하겠다는 일념으로 머나먼 이국땅에서

피흘리고 고향에 못 돌아간 이들에 대해, 마치 댓가를 바라고 자국의 이익 위해  참전 

했다식으로 폄훼 하는 뇌병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 그렇네요.

 

물론 이것도 자유민주주의 국가 이니까 가능한 일 입니다.

애써 폄훼 하는 인간들이 바라는 가슴에 김부자 뱃지를 달고, 허구한날 원수님 만세

공화국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를 외치는 세상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아래 그림을 첨 봤을때 띵 할정도로 충격 과 많은 생각 들게 하던 그림 입니다.

 

그림처럼 우리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댓가 없는 희생 과 핏물 위에 우리가 서 있고

지금의 생활을 누리고 있는겁니다.

늘 고마워 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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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ce of Peace” by Brian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