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첩사가 잡으라는 스파이는 안잡고
지들 수괴가 쿠데타 일으켰다가 실패해서 부대 해체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방첩사 수뇌부 전체에서 말단에까지
모든 예산을 전부 탕진하라는 지시가 떨어져서
부대 운영비로 매일 술마시고 룸싸롱 가는걸 서로 자랑들 하는 지경까지 추락했군요
저 인원들은 재배치 할 것도 없이
즉각 군법에 의해 이적행위로 다스려야 합니다
군인 자격조차 없는 인간말종들만 잘도 모아놨네요
국방장관이 방첩사령부를 비호해주던데
취임이후 쿠데타 세력들을 청산하기는 커녕
오히려 온존시켜주고 있음이 밝혀졌으니
국방장관도 해임후 갈아치워야할듯 합니다